알바생 최악의 상처 1위는 손님으로부터 무시당했을 때

알바생 최악의 상처는 손님으로부터 무시당할 때로 뽑혔다.

최근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털 사이트 ‘알바몬’이 총 4188명에게 ‘알바 인생의 상처와 반창꼬’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88.3%가 ‘마음의 상처를 경험한 적 있다’고 답했다.

알바생이 최악의 상처 순간 1위는 ‘손님으로부터 무시 당했을 때’로 나타났다. 뒤이어 ‘사장님이 인격적으로 무시할 때’, ‘면접 때 말했던 거랑 다를 때’, ‘월급을 받았는데도 통장 잔고는 바닥일 때’, ‘월급을 주지 않을 때’가 차례로 순위에 뽑혔다.

한편, 알바생을 위로해 주는 것은 1위로 돈이 꼽혔고, 친구와 부모님 가족, 다 잊고 푹 자기, 애인, 무한도전 개콘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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