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노출 레미제라블 시사회에서

올 겨울에 개봉하는 대작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 휴잭맨과 러셀크로우, 앤해서웨이, 핼레나본햄카터등 쟁쟁한 배우들이 참여한데다, 영화에 든 자본도 천문학적인 액수라는 점에서 이슈가 되었고, 피겨여왕 김연아가 선택한 곡이 레미제라블 OST라서 한번 더 화제가 된 영화죠.

이래서는 올 겨울에 안봐서는 안 될 영화가 된 듯합니다.

흔히들 장발장이라고 알고 있어서 어려서 한번쯤 본 필독서이지만 서양에선 고전의 반열에 든 레미제라블… 그런 레미제라블이 이번에 또한번 화제가 되었네요.

겉으론 웃지만…

어머 어쩜 좋아.

12월 10일, 뉴욕 지그필드 극장에서 영화 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나타난 앤 해서웨이…

검은색 밴을 타고온 그녀는 시사회장에 도착하여 내리는 순간 드레스 사이로 그녀의 중요 부위가 사진 기자들에게 찍혔습니다.

말인즉슨 노팬티 차림이었다는 것. 때문에 그녀의 중요부위가 모두 사진에 적나라하게 찍혔고 현재 이 사진은 인터넷 상에서 널리 퍼지고 있습니다.

물론 앤 해서웨이는 이에 대해 ‘투데이쇼’에 출연해서 ‘너무 의상이 조여 있어 생각지도 못했다’로 해명, 당혹스러워했고, 여성의 성 상품화에 대해서도 화를 내기도 했지만… 이 엄청난 해프닝에 대해 단순히 ‘실수’로 봐야할지, ‘취향’으로 봐야할지는 각자 생각하기 나름인 듯.

30살인 앤 헤서웨이는 올 해 《다크 나이트 라이즈》 《원데이》 등의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2년 가장 주목받은 여배우로 선정되어 헐리우드 여배우로서 최고의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크나이트라이즈에서 캣우먼이 배트맨의 전용카를 타고다니는거 인상깊지 않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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