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리저, 여자 속옷이 뭐길래

며칠전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 30세)의 노팬티 차림새가 논란이 된 가운데 13일 홍콩에서 있었던의 시사회겸 기자회견장에서 엘리자베스 리저(Elizabeth Reaser,37세)의 팬티가 노출되어 또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여배우의 속옷이 노출되는 것이 이젠 흔한 일이 되었지만 그런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을 두고 온갖 가설들이 터져나오고 있다.

영국의 데일리메일과 헐리웃라이프닷컴에 따르면 배우들의 조심성없는 행동도 문제지만 개봉 영화의 흥행을 위해 간혹 의도된 노출을 감행한다는 제작사들의 상업적인 전술을 삐꼬기도 했다. 한편으로는 논란꺼리를 만들어 스스로 무명배우에서 스타성을 인정받는 경우도 있는터라 배우들의 도덕성이 더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여성들이 보기에도 민망할만큼 짧은 치마를 입는 경우가 잦아지면서 그것으로 자신들의 볼륨감있는 몸매를 과시하려는 욕심이 부메랑같은 화를 좌초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엘리자베스 리저, 전 노팬티가 아니에요!!

이미지 출처: VH1셀리브리티닷컴 (이번 논란의 사진)

한편 그녀는시사회에선 가슴을 노출시켜 파문을 불러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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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자베스 리저노팬티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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