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리저 홍콩 시사회장에서 잊어버린 팬티로 생긴 노출 사고 I was wearing underwear you silly pervs xx

Elizabeth Reaser flashes it all while forgetting her panties at home.

최근에는 해외에서 들리는 스타들의 사건 사고가 많이 없었는데,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똑같은 사건이 터져 벌렸네요.

어제는 앤 해서웨이 노출 사고 파파라치 사진에 대한 심경 후회 // Anne Hathaway : Wardrobe malfunction was ‘devastating’ 사고가 터지더니 오늘은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유명한 엘리자베스 리저가 똑같은 사고를 치고 말았습니다.

어제는 생각보다 조금 심각성을 느꼈었는데 하루 걸러 또다시 똑같은 사고가 터져 버리니 사실 별다른 감흥이 없는 것이 사실이네요;;;

그나저나 정말 어제와 오늘 여배우들의 노출 사고가 완전히 똑같네요.

앤 해서웨이 역시 시사회장에서 생긴 일이고, 엘리자베스 리저 또한 시사회장에서 생긴 일입니다.

지난 13일 홍콩에서 열린 브레이킹 던 파트2 // The Twilight Saga : Breaking Dawn – Part 2 기자회견 도중에 일어났습니다.

자세를 살짝 고치는 찰나에 일어난 일인데, 해외 언론들은 재미나게 소개하네요.

Twilight’s Elizabeth Reaser Almost Pulls an Anne Hathaway, Flashes Panties During Interview 라는,,,

아무튼 아주 짧은 찰나에 일어난 일이고, 그녀 스스로 알아채고 재빨리 대처한 점은 앤 해서웨이와 다른 점입니다. 물론 이 순간에 플래쉬는 꽤 많이 터졌고, 원본이 유출된 것도 사실이고요.

하나 다른 점이라면 앤 해서웨이의 노출 사진은 악의적으로 퍼지고 있는 반면에 이번에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 다른 점이라면 다른 점이겠네요.

머,,, 그래봤자 결국에는 똑같을테지만요. 그나저나 이번 해프닝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겠네요. 물론 하의로 따지면 처음이지만, 상의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으니;;;

예전 같았으면 연예인들의 이런 모습이 무척 안타깝게 느껴질 일이 분명한데,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으면서 일부러 그러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빈번하니 말이죠.

연예인은 오로지 인지도로 먹고 사는 직업인 만큼 노이즈 마케팅도 서슴지 않게 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나쁘지 않은 (?) 선택처럼 보이기도 하거든요.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일반인이 평범하게 평생 일해야 벌 돈을 대형 이슈 하나만으로도 벌 수 있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역시나 ‘돈’ 이 먼저라는 생각이 든다면 충분히 도전 (?) 해 볼만한 일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틀 연속 전세계의 남자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준 앤 해서웨이 & 엘리자베스 리저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네요. ^^;

P.S. 엘리자베스 리저 트위터에 올린 글.

Elizabeth Reaser @reasereaser

Nothing against going commando but I was wearing underwear you silly pervs xx dailymail.co.uk/tvshowbiz/a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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