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스톤 섹스비디오 유출 파문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이 과거 섹스비디오 유출로 논란에 휩싸였다. 미국 외신들은 엠마 스톤이 무명 시절에 찍은 수위 높은 섹스 비디오가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보도에 따르면 엠마 스톤은 연인 앤드류 가필드를 만나기 전인 무명시절 가정용 카메라로 섹스비디오를 촬영했다. 해당 영상 원본은 전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남성이 소유하고 있으며 아직 유포되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엠마 스톤 측근은 “아직 동영상이 널리 퍼지지는 않았지만 동영상에 나온 남자가 테이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서 “이 비디오는 엠마 스톤이 영화 <스파이더맨> 주인공인 앤드류 가필드를 만나기 이전에 촬영된 것이다. 엠마 스톤은 당시 어렸고, 이로 인해 어떤 일이 생길 줄은 생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엠마 스톤은 지난 2005년 드라마 <더 뉴 파트리지 패밀리>로 데뷔했다. 이후 <이지A> <페이퍼 맨> 등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올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으로 세계적인 여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또 그는 현재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 함께 출연한 앤드류 가필드와 연인 관계로 알려지고 있어서 두 사람 사이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앤드류 가필드는 현재 엠마 스톤의 섹스비디오 파문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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