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 김여사 피해학생 생명 위독 운동장은 스쿨존 아니다 장난하나 지금 운동장 김여사 논란 정 진

운동장 김여사 피해학생 생명 위독 – 운동장 김여사 논란, 어 느 학교의 운동장에서 지나가는 여학생을 그대로 들이받는 끔찍한 사고가 블랙박스를 통해서 드러났습니다. 22일 올라온 이 영상 속에서 모녀로 보이는 두 여자의 대화가 들려오는데요, 처음에는 천천히 운전하던 차량이 점점 더 속도를 내면서 우산을 쓴 여학생을 그대로 들이받게 되었습니다. 지나가던 학생들이 놀라서 달려와서 차를 빼라고 말하지만 운전자는 여전히 소리만 지를 뿐입니다. 앞 차와의 간격이 거의 없어 영상으로 보더라도 문제가 심각해 보였습니다.

 

운동장 김여사 논란

 

 

더구나 해당 영상이 논란이 된 이유는 피의자의 남편이 올린 글 때문입니다. “집사람이 사고를 냈다. 블랙박스 영상을 보니 속도는 빠르지 않은데, 차량에 부딪혀 학생이 많이 다쳤더라. 보험사 직원은 피해자 측과 만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조언 좀 부탁한다”라고 커뮤니티에 글을 올린 것인데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다친 학생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이 문제를 축소하는 방법만 물어봤다는 것입니다. 피해자 측과 만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식의 질문은 끔찍하기까지 했습니다.

 

운동장김여사 논란

 

운동장 주차장이면 스쿨존이 아닐까 라는 질문에 학교 운동장과 교실 아래 주차장 사이니까 스쿨존은 아니지 않느냐는 말에 더욱 충격을 받게 만들었습니다. 현재는 사과글을 올리고 글을 삭제했지만 운동장김여사 논란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책임을 줄이기에 급급해 보이는 모습, 진짜 김여사란 이런 개념없는 사람들에게 붙이는 이름표가 아닐까요. 운전은 못해도 정신은 똑바로 박힌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운동장김여사 논란 안타깝기만 합니다.

 


운동장 김여사 피해학생이 위독한 상태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5일자 보도에 의하면 운동장 김여사 피해학생이 위독한 상태로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라고 합니다. 김여사 피해학새은 현재 운동장 김여사 사건으로 인해 차 사이에 끼여서 부상을 단한 학생의 장기가 심각하게 손상되어 생명이 위독한 것입니다. 어머니는 하루아침에 이렇게 인생이 망가졌다면서 누가 보상하느냐고 허탈해 하기도 했습니다. 어처구니 없고 황당한 사건, 운동장 김여사 피해학생을 위해서 최선의 치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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