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단 시간 골, 11초?! 어느나라에서

월드컵이 시작되고 다들 월드컵을 보기 위해 밤잠을 설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겁니다.
오늘 아침 미국과 가나전에서 월드컵 최단 시간 인 32초 만에 골을 넣었습니다.
저는 월드컵 최단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월드컵 최단 시간이라고 하네요.
역대 월드컵 최단 시간은 11초 입니다.
옛 기억을 떠올려보니 우리나라와 터키가 3.4위 전을 했을때
전반 11초반에 나온 기록 역대 월드컵 최단 시간 골 기록이라고 하네요.
그것도 우니라라가 넣으면 좋았을 텐데 터키가 골을 넣었죠.
그떄 생각만 하면 지금 도 멍 합니다.

이번 월드텁 최단 시간 기록을 보면서 여러 축구팬들에게 재밋는 볼거리와 흥미
진진한 경기가 되었습니다.
오늘 미국과 가나전은 선제골을 넣은 미국이 1:2로 먼저 1승을 가져갔다고 합니다.

월드컵 최단시간 골 기록…”경기시작 32초만에”

17일(한국시간) 브라질 나타우 에스타디오 다스 두 나스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G조 조별예선 가나와 미국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미국의 클린트 뎀프시(31·시애틀 사운더스 FC) 가 2014 브라질 월드컵 최단시간 골을 기록했다.

뎀프시는 17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나타우의 에스타디오 다스 두 나스에서 열린 가나와의 브라질월드컵 G조 1차전에서 경기 시작 32초만에 골을 넣었다.

미국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뎀프시는 왼쪽 측면에서 드리블 돌파로 2명의 수비수를 따돌린 뒤 강력한 왼발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이날 뎀프시의 32초 월드컵 최단 시간 골은 역대 6위에 해당하며, 가장 빠른 골은 2002년 한·일 월드컵때 한국과 터키의

3·4위 결정전에서 터키의 하칸 수쿠르가 기록한 11초이다.

한편, 미국은 전반 20분 조지 알티도어가 햄스티링 부상으로 조기 교체된 가운데, 가나에 1대0으로 리드를 잡은 채 전반전을

끝냈다.

한편, 월드컵 마지막 평가전서 한국을 4-0으로 완파했던 가나는 이날 크와라세이, 기안, 오파레이, 아츠, 안드레 아예우, 문타리, 조던 아예우, 라비우, 멘사, 아사모아, 보예 등이 선발 출격했다.

이에 맞서는 미국은 하워드 골키퍼를 비롯해, 브래들리, 비슬러, 비즐리, 뎀프시, 베도야, 존스, 베커맨, 알티도어, 캐머런, 존슨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두 팀은 4년 전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에서도 격돌했다. 당시 1-1로 팽팽히 맞서다가 가나가 연장전서 터진 아사모아 기안의 결승골에 힘입어 8강에 진출한 바 있다.

가나-미국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네티즌들은 “가나-미국, 흥미진진하다”, “가나-미국, 최단시간 골 우리나라경기에서 나왔구나 대박”, “가나-미국, 결과 어떻게될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월드컵 최단시간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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