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인증샷 논란

일베에 올라온 인증샷 한 장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일간베스트저장소 게시판에는 ‘긴급 속보, 사람이 죽어 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서 눈 뜨니까 사람이 죽어 있었다. 신고는 했다.

아 내가 일베 가려고 주작(조작 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고 되어있다

일베 살인 인증샷에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데요

여성 앞에서 이 남성은 일베를 상징하는 손가락 모양을 하고 있어 보는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글쓴이는 스스로 조작했다고 했지만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진짜인지 아닌지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것이다.

경찰은 사진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살인을 저지른 것인지 조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글쓴이가 스스로 조작이라고 밝힌 만큼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일베 인증샷 논란

일베 인증샷 논란 왜 저런것을 올린걸까요?

요즘에는 도통 알다가도 모를 일베.. 그 일베 인증샷 논란 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일간 베스트 저장소 (이하 일베) 에서 올라온 게시물 입니다.

약 1~2분 사이에 일베 관리자가 삭제를 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 1~2분사이에 다른곳으로 유포가 되었다고합니다.

일베 인증샷 논란 이라는 이름은 다른 실제 이름은

‘엄마 살인 인증샷’ 이라는 제목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15일 오후 4시 반 쯤에 일베게시판에 ‘긴급속보! 사람이 죽어있다!’ 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었다고 합니다.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속에서는 가정집으로 보이는 곳이었는데요.

일베 인증샷 논란 사진에는 흰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쓰러져 있고, 이 여성 머리 주변 바닥에는

빨간색 액체가 묻어 있고, 깨진 화분과 후라이드 치킨 조각들이 산산히 흩어져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찍은 사람은 촬영관련 된 직장인이었으며 ‘모 방송국 촬영을 갔다가 사진을 찍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일베 인증샷 논란 이 된 사진속에서는 일베 회원임을 인증하는 o 모양을 그린

엄지손가락이 찍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요.

사진 아래에는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보니 사람이 죽어있었다,

신고했다, 내가 일베 가려고 조작을 했다’ 라는 글이 기재 되어있었습니다.

일베 인증샷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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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to 일베 인증샷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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