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여에스더 의료보다 방송 수입이 더많은게 현실

여에스더가 의사의 진료 수입이 많지 않다고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는 여에스더가 개업했던 병원을 10년만에 문 닫아야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여에스더는 강남의 좋은 자리에서 10년동안 개인병원을 운영했고 보통 초진하는 환자는 30분, 재진하는 환자도 20분동안 상담을 해줘 하루에 많이 환자를 봐도 25명밖에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보통 3000원 정도의 병원비를 내는 환자들을 보며 에스더는 병원 운영료를 충당할 수 없었고 시술을 권하는 등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해 봤지만 힘이 들어 결국에는 10년만에 병원을 폐업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결국 여에스더는 이런 병원 생활에 지쳐 방송쪽으로 눈을 돌리게 됐고 ‘자기야’와 같은 방송에 출연하면 출연료도 주다보니 하루종일 병원 생활을 하는 것보다 부업인 방송일의 수입이 더 많은 지경에 이르러 결국에는 병원을 포기하고 강의하는 것을 택할 수 밖에 없었다며 의사의 현실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남정이 어머니에게 폭언을 한 의사 때문에 분노했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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