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재력자랑 부모님 야채도매상 공장 병원과 거래를 하고 있어

정주리 재력자랑이 화제다.

12월 7일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한 정주리는 재력자랑을 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정주리는 “집안얘기는 잘 안했는데 하겠다”면서 “부모님이 동두천에서 제일 큰 야채도매상을 한다. 거기 큰 딸이다”라고 재력자랑을 했다.

이어 정주리는 “동두천의 모든 공장, 병원과 거래를 하고 있다. 군부대와도 거래한다”고 설명했다.

정주리는 “사실 개그 안 해도 된다. 취미로 좋아서 하는거다”라며 “난 이 쪽 일을 하고 동생은 다른 일을 한다. 일이 잘되는데 사업을 물려줄 사람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주리 재력자랑에 네티즌들은 “정주리 재력자랑 의외다”, “정말 개그 안해도 될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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