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파란고리 문어

“파란고리 문어”는 오스트레일리아,일본,필리핀등 남태평양 해역에 서식하는 열대생물로 성체의 크기가 발 길이를 포함해 20cm미만의 소형종이다.

이 작은 “파란고리 문어”는 문어의 특징대로 턱과 이빨이 있고 맹독이 있다고 한다.

“파란고리 문어”의 여느 문어와 같이 낮에는 해변의 바위틈에 숨어 있다가 저녁에는 나와서 먹이활동을 한다고 한다.
제주 파란고리문어

파란고리문어는 20㎝ 정도로 크기로 작지만 복어류처럼 테트로도톡신의 맹독을 지닌 아열대성 종이다.

1㎎의 맹독은 사람을 사망하게 할 수 있다.

 

“파란고리 문어”의 맹독은 적은 양이라도 독이 신체에 들어오면 “신체 마비” , “구토” , “호흡 곤란”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몸 표면의 점액과 먹물 등에도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맨손으로 파란고리문어를 잡지 않도록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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