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니 임신고백 속도위반 인정 결혼식 12월 13일 앞두고 현재 7주째

쥬니 임신고백 속도위반 인정 결혼식 12월 13일 앞두고 현재 7주째.

얼마전에 쥬니 결혼 연상의 사업가와 13일 결혼식이란 글을 봤었는데, 이런 소식을 들으니 조금은 아쉽기도 하네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속도위반은 시사하는 바가 상당히 크기 때문이죠.

왜 최근에 연예계에서 들리는 결혼식 소식에 꼭 붙는 앞글자가 속도위반이니 말이죠.

아무리 혼수로 손주를 안겨주는 세상이라고는 하지만, 이런 일이 너무나도 비일비재하니,,,

머,,, 남의 사생활에 제가 ‘배 내놔라, 감 내놔라’ 하는 것도 의미도 없고 허공에 외치는 소리겠지만, 청소년들에게 시사하는 바는 정말 상당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11일 오늘 오후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영화 반창꼬 시사회에서 무대 인사를 하던 도중에 “제가 임신해서 편한 옷을 입고 왔다. 이 자리에서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 라고 밝혔습니다.

이제 이틀 후면 괌으로 날아가 현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하니 원정 출산에 대한 염려도 살짝 있군요.

정말 그것까지는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결혼식 후 신혼여행을 즐긴 이후에 귀국을 했으면 좋겠어요. 이번에 울랄라 부부를 고정 시청한 시청자가 바라는 작은 부탁이라고 할까요.

물론 전부다 보지는 않았지만, 최근에 본 드라마 중에서는 가장 많은 분량을 본 것은 사실이거든요. ㅡ.ㅡ;

아무튼 영화 반창꼬도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던데, 여기에도 출연한 모양이네요. 예고편을 보니 안 보이는 것 같던데, 제가 눈이 어떻게 된 것인지??

아직 아쉽게도 반창꼬 트레일러는 올라오지 않았네요. 지금 시사회를 하고 있으면서;;;

그래서 다른 영상으로 대체합니다. 그나저나 볼만한 영화가 많아서 고민이 많네요. 개인적으로는 이번주 13일 개봉하는 호빗 : 뜻밖의 여정을 보러갈 생각입니다.

Share and Enjoy

  • Facebook
  • Twitter
  • Delicious
  • LinkedIn
  • StumbleUpon
  • Add to favorites
  • Email
  • RSS

About >-<

Person who like to talk about Korea Culture, places and everythings
This entry was posted in Oversea, Talk. Bookmark the permalink.

2 Responses to 쥬니 임신고백 속도위반 인정 결혼식 12월 13일 앞두고 현재 7주째

  1. Pingback: Brandon

  2. Pingback: Jeffery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