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직 9급 공무원 경쟁률 19.2대 1 – 문과출신보다 이과출신이 유리하다

2015년도 지방직 9급 공무원 시험이 21일에 치러집니다.

원서접수 결과 지난해 경쟁률 16.8대 1보다 상승한 19.2대 1을 기록했습니다.

<직군별 경쟁률 현황>

1. 행정직 군: 4904명 선발에 총 12만 4537명이 지원해 25.1대 1을 경쟁률을 기록.

2. 기술직 군: 3906명 선발에 총 4만 4888명이 지원해 11.5:1을 기록.

대학 갈 때도 이과가 문과보다 경쟁률이 낮은데 공무원 시험에서 기술직 군이 경쟁률이 낮죠.

문과보다는 이과 출신이 공무원 시험을 패스하기도 쉽다는 결론입니다.

학생들을 상담하다 보면 이과 가면 힘들다고 해서 문과를 가는 학생들이 있는데

이제는 문과 가면 더 힘들듯합니다.

요즘 트렌드는 대기업보다는 공무원을 선호하는 젊은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한때는 공무원이 박봉이라 해서 대기업을 선호했는데 공무원의 대우도 좋아지고

대기업들의 명퇴 바람에 의해 공무원의 인기는 계속 상승할듯합니다.

경쟁률이 20대 1이 안되는 비교적 약한 편이죠.

어떤 분들은 높다고 하는데 요즘 경쟁이 약한 곳이 없습니다.

대학 수시모집 경쟁률도 인기학과는 30대 1을 넘어요.

9급 공무원 합격해서 사회활동을 하는 제자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확실히 대기업이나

일반 기업 다니는 제자들보다 편하게 직장 생활을 하는듯합니다.

물론 쉬운 직장이 어디 있겠어요?

하지만 정년이 보장된다는 점 하나만 보아도 확실히 공무원은 매력적인 직업입니다.

공부가 힘들다고 하지만 아직은 공부만 잘하면 먹고사는 게 해결되는 사회입니다.

한마디로 아직은 공부만 잘해도 성공할 수 있는 사회입니다.

공부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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