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클락슨 매니저 아들과 약혼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가수 켈리 클락슨(30)이 약혼을 발표했다.
켈 리 클락슨은 지난 14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저 약혼했어요’라는 글을 남기며 약혼 사실을 알렸다. 또한 ‘모두에게 알리고 싶어요! 지난 밤이 제 인생에 있어 가장 행복한 밤이었어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와 함께 있는 저는 행운아예요‘라고 덧붙이며 약혼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 리고 같은 날 켈리 클락슨은 셀러브리티 전용 SNS인 후세이(WhoSay)를 통해 약혼 반지를 공개했다. 켈리 클락슨은 반지를 착용한 왼손 약지 사진과 함께 ‘이것은 노란색 카나리아 다이아몬드고 주변이 다이아몬드로 이뤄져 있어요’라는 글을 남기며 남자친구 브랜든 블랙스탁이 주얼리 디자이너 조나단 아른트와 함께 디자인했다고 자랑했다.
켈리 클락슨과 약혼한 브랜든 블랙스탁은 켈리 클락슨의 오랜 매니저인 나블 블랙스탁의 아들이자 컨트리 가수 리바 맥킨타이어의 의붓아들이다. 초혼인 켈리 클락슨과 달리 브랜든 블랙스탁은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두 아이가 있다.
아 직 두 사람의 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하지만 켈리 클락슨이 지난 11월 ‘엘렌 드제너러스 쇼 (The Ellen DeGeneres Show)’에 출연해 “블랙스탁과 결혼하고 싶다”고 말한 사실로 미루어 봤을 때 조만간 켈리 클락슨과 브랜든 블랙스탁의 결혼 소식이 들려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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