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사생팬 저택 무단 침입

테일러 스위프트(23)가 다소 섬뜩한 생일 선물을 받을 뻔 했다.

 

14일(현지시간) TMZ에 따르면 경찰은 내슈빌에 위치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자택을 무단 침입한 혐의로 24세 남성을 체포했다.

 

▲ 내슈빌에 위치한 테일러 스위프트 자택

 

체포된 피의자 제이콥 컬크는 새벽 1시 45분에 저택 담장을 넘어 침입했다. 경호원에게 발각돼 경찰에게 체포된 제이콥 컬크는 본인이 테일러 스위프트 남자친구라고 말하며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위스콘신에서 버스를 타고 왔다고 주장했다.

 

결국 제이콥 컬크는 구속됐고, 1만 달러(한화로 약 1,000만 원)의 보석금을 부여 받았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당시 진짜 남자친구인 해리 스타일스와 영국에서 함께 생일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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