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100억 동남아 투어 제안 받아 소속사 측 심사숙고 中

걸그룹 티아라가 ‘2013 동남아 투어 콘서트’ 연간 20회공연에 100억원을 제안 받았다.

이같은 금액은 콘서트 관계자들이 현재 동남아지역의 티아라 인기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티아라는 내년 일본 아레나 투어 프로젝트를 준비 중에 있어 국내외 활동 계획과 맞물려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아레나투어는 내년 15만명 규모로 1만명에서 2만명 규모의 공연장에서 연속으로 콘서트를 갖는 것을 일컫는다.

특히 티아라는 한국 걸그룹 최초로 일본 현지가수들이 꼽는 꿈의 무대인 도쿄 부도칸에서 콘서트를 개최해 2회 공연을 매진시켰다. 또한 도쿄 부도칸을 비롯 일본 아이치현, 후쿠오카, 오사카, 미야기현, 훗카이도 6개 도시를 돌며 일본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편 티아라는 현재 ‘SEXY LOVE’ 활동을 마무리하고 연말 국내외 팬들과 소중한 시간들을 보낼 예정, 동남아 투어 콘서트는 심사숙고 후 내년 1월 안에 결정 할 예정이다. 동남아 투어 콘서트의 대상국가는 중국, 홍콩,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이다.

Share and Enjoy

  • Facebook
  • Twitter
  • Delicious
  • LinkedIn
  • StumbleUpon
  • Add to favorites
  • Email
  • RSS

About >-<

Person who like to talk about Korea Culture, places and everythings
This entry was posted in Talk. Bookmark the permalink.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