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샤 카스 에펠탑에서도 한류를 느낄 수 있다

‘샹송의 여왕’ 파트리샤 카스의 내한 공연 기자회견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봉래동 프랑스문화원에서 진행됐다.

‘파트리샤 카스, 에디트 피아프를 노래하다’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에디트 피아프 추모 50주기 세계 11대 도시 프리미엄 월드투어로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한국의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12월 2일과 3일에 개최된다.

파트리샤 카스가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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