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중요부위 노출 파파라치 희생은 이제 그만

엘리자베스 리저는 13일 홍콩에서 열린 ‘브레이킹던 파트2′ 기자회견에서 의자에 앉아 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그녀의 짧은 카키색 미니드레스가 무릎으로 올라가는 바람에 순간적으로 그녀의 중요부위가 드러나버렸습니다.

아주 짧은 순간이었지만, 할리우드 배우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초단위로 찍어대는 파파라치들에게는 이 순간도 놓칠 수 없는 장면으로 남아 버렸는데요,

사진은 앤해서웨이의 노출 사진과 마찬가지로 모자이크 처리되어서 공개되었지만, 여배우에게는 역시 치명적인 상처가 될 수 있을 사진이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었던 것은, 엘리자베스 리저가 이날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중요부위가 노출된 사실을 바로 인지하고 웃으면서 옷매무새를 고쳐잡아 더이상의 노출은 없었다는 점입니다.

앤해서웨이는 지난 11일 자신의 노출 사진에 대해서 “Devastating”이라는 단어를 써가며, 자신에게 너무나 치명적이고 자신의 정신이 황폐해질 정도라고, 이에 대한 고통을 토로한 바 있습니다.

엘리자베스 리저 또한 이번 노출 사진으로 곤혹을 치르며, 앤과 마찬가지의 심정을 느끼고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파파라치 노출 사진과 같은 경우, 할리우드라서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들이기는 하지만, 비단 웃어넘겨버릴 일만은 아닌 듯 합니다.

어 제 13일 엘리자베스 리저의 하반신 노출 이외에도, 영화 ‘코요테어글리’의 주제곡 “Can’t fight the moonlight’의 싱어 ‘리앤 라임즈’ 또한 노브라를 한체 파파라치에게 노출사진이 포착되어, 역시 곤혹을 치르는 모습인데요,

해외 여배우들 같은 경우, 패션핏을 완성하기 위해서 브라와 팬티를 착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불편하더라도 파파라치들의 희생양이 되지 않기 위해, 꼭 속옷은 착용하는 방편을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한편, 엘리자베스 리저는 1975년생 현재 만 37세의 중년급 여배우로, 1999년 영화 ‘스크럽’으로 데뷔한 이래,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 ‘브레이킹던 파트1, 2′등에 출연하며 전세계적인 팬을 확보한 배우입니다.

Incoming search terms:

  • 헐리우드 파파라치 노출 사진

Share and Enjoy

  • Facebook
  • Twitter
  • Delicious
  • LinkedIn
  • StumbleUpon
  • Add to favorites
  • Email
  • RSS

About >-<

Person who like to talk about Korea Culture, places and everythings
This entry was posted in Read, Talk. Bookmark the permalink.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