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송이 세얼간이 V걸솟옷 노출 논란 시청자들 연일 화제]동영상

세얼간이 한송이 동영상

V걸로 잘 알려진 한송이가 선정성논란에 휩싸였다.

2일 방송된 tvN ‘세얼간이’는 화성인 특집으로 꾸며져 ‘V걸’ 한송이가 진행 도우미 역으로 출연의상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방송에서 한송이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속옷이 보일 정도의 아슬아슬한 장면을 연출했다.

한송이는 E컵으로 유명세를 탔던 인물답게 가슴라인이 깊게 패인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하지만 너무도 깊게 파인 가슴라인으로 한송이 본인마저 신경 쓰는 모습이었고 짧은 원피스 때문에 속옷을 가리려 애쓰기도 했다. 한송이 세얼간이

한송이는 김종민, 전현무 등의 출연자들과 게임을 진행하며 아슬아슬한 장면을 연출했다. 짧은 치마가 말려 올라가는 것은 물론 앉아있을 때나 고개를 숙였을 때 노출은 극에 달했다. 속옷 노출 논란도 피할 수 없었다. 이 프로그램이 생방송으로 진행되었기에 한송이의 노출은 여과없이 전파를 탔다.

김종민과 커플을 이뤄 2인 3각 달리기를 했다. 하지만 너무 짧은 하의 탓인지 경기 도중 치마가 말려 올라가는 아슬아슬한 장면이 발생했다. 또 다른 장면에서도 한송이가 상체를 숙이는 과정에서 속옷이 보였다는 의견이 올라왔다. 생방송이라는 프로그램의 특성이 뜻밖의 선정성을 막지 못한 것이다. 한송이 세얼간이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야하긴 야했다”, “한송이 노출이 지나치네”, “V걸 몸매는 아주 좋아요”, “케이블은 이럴 수 있지”,“성인 방송이냐? 보기 불편했다”,“한송이 한미나 정말 동일 인물 맞나요?”등 반응을 보였다.

이에대해 ‘세얼간이’ 측 관계자는 5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와의 전화 통화에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한송이의 의상은 속옷이 아니라 속바지다. 한송이가 V걸로 출연하고 있는 ‘화성인 바이러스’에도 똑같은 의상을 입고 출연 중이다”라고 해명했다.

세얼간이 에서는 활동적으로 움직이니까 옷이 말려 올라간 것 같다”며 “MC 전현무가 치마를 내려달라고 요청하기도 했고, 방송 후반에는 담요를 두르고 나오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송이 세얼간이

관계자는 “앞으로는 이런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며 “죄송하다”고 사과의 뜻을 드러냈다.

한편 온라인상에는 한송이가 코리아 그라비아 모델로 활동 중인 레이싱모델 한미나와 동일인물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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