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도 막을 수 없어 여배우들의 노출 패션

때이른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이번 한주. 살을 에는 추위 속에도 여배우들의 노출 경쟁은 계속됐다.

한파도 막지못한 여배우들의 노출 패션을 살펴봤다.

 

‘파격 튜브톱 드레스’

지난 8일 대전에서 열린 ’2012 K-드라마 스타 어워즈’에 참석한 배우 김혜진은 아찔한 길이의 튜드톱 드레스로 8등신 각선미를 유감없이 뽐냈다. 올블랙의 패션에서 은빛 하이힐로 포인트를 주며 레드카펫 여신으로 등극했다.

올해의 ‘대세돌’ 에이핑크 정은지. ’2012 K-드라마 스타 어워즈’에서 물오른 성숙미를 자랑했다. 장미를 연상케하는 붉은 튜드톱 드레스와 큐빅 장식이 돋보이는 힐로 청춘 소녀에서 섹시 미녀로 변신했다.

당돌한 매력의 ‘임메아리’는 패션도 과감했다. 영하 10도를 넘는 강추위 속에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 위에 섰다. 상큼한 표정과 과감함 노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출도 우아하게~’

모델 출신답게 눈빛부터 의상까지 완벽했다. 지난 12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런칭 파티에 참석한 배우 유인영은 8등신 각선미가 돋보이는 가죽 스키니 팬츠와 앵클부츠, 여기에 파격적인 시스루 브라우스로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룩을 완성했다.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런칭 행사를 찾은 배우 채시라는 우아한 여신의 자태를 유감없이 뽐냈다. 매혹적인 보랏빛 시스루 드레스와 정갈하게 빗어 넘긴 헤어로 고풍스런 포스를 풍겼다.

지난 12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런칭 파티를 찾은 이승연은 우아한 시스루 패션을 선보였다. 란제리를 드러낸 롱 드레스로 세월도 무색케 만드는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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