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를 위하여 :: 이태임이 아닌 스토리를 보자 될까?

예쁘다. 이영화 이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영화같지만

제발. 영화의 스토리에도 좀 집중해보자는 의미에서 ㅋㅋㅋ더이상 참지못하고

포스팅한다 @@@

7월 3일 기준 황제를 위하여가 드디어

60만을 돌파했다고 한다. 관객수

물론 안방에서도 볼 수있게 바로 iptv 동시개봉을 했으나

청소년관람불가 영화로 그다지 많은 인파를 못몰고 있다는 점

우리 중구 형님 나오신다. 신세계 이후 나는 요 박성웅 님이 너무너무좋다

중구행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딱 죽기 좋은 날씨네@@@

이번 영화에서도 명대사 칼같이 날려주셨다.

한편 이민기는 몬스터 이후의 작품인데

내 기억에 의한 최근 대작은 연애의 온도가 아니였을까하고

나올때마다 여배우와 씬이 있어 ㅠ.ㅠ

좋겠다 ㅋㅋㅋㅋㅋㅋ

부럽진않앋 ㅋㅋㅋㅋㅋㅋ

허나.. 이번 영화는 뭔가 스토리나 영화에 대한 관심도가 잘못흘러가고 있음을..느낄수 있나니

이태임의 베드신;;

방자전의 경우 300만을 돌파했겄만.. 이태임의 베드신이 과연 조여정만큼 가능할지는..미지수

물론 자기 PR되고 작품성이 좋으면 더 좋은 배우로 성장하는디. 한국영화계에서는 아직까지

베드신 잘 찍으면 크게 성장하는… 아 내가 스토리를 보자고 해놓고 뭔 소리를 지껄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이태임 치니 별의 별 연관검색어에 액기스니 뭐니.. 이태임 갈색은 뭐냐

(알겠어 그만하겠다구@@!@@!!)

요즘 네이버가 참 좋은게 요렇게 포토 예고편을 친히 만들어 주신다.

우리도 저작권에 위법되지 않게( 이렇게 쓰는것도 저작권인걸로 알지만..)

네이버 블로그니 네이버님도 친히 이해해주실거라

사랑합니다. 네이버님(굽신굽신)

이민기와 중구행님( 박성웅), 그리고 화두의 이태임

스토리는 시작부터 남자라면 친숙히 알고 있는 승부의 조작세계로 시작된다.

이민기는 프로야구선수이지만 돈을 벌기위해 승부조작에 가담하게 되고

그 승부조작에 대한 댓가를 챙기러 게임장에 들렀다 경찰에 의해 잡히고 자신은 승부조작

선수로 나락에 빠지고 만다. 그를 붙잡는 것이 바로 중구행님

바로 부산사채조직 보스@@@

옆에서 깐죽대는 역으로 나오는 이재원( 경수역)

완전 개코믹 ㅋㅋㅋㅋㅋㅋ약간 아프리카 방송 BJ 철구 스타일이다

목소리도 ㅋㅋㅋㅋㅋㅋ깐죽대고 빠지기 역할

자기 맡은일마다 충실히 잘하는 이민기에가 중구행님은 이것저것 챙기준다

돈도주고 먹여주고 차도 주고 @@@ 자기 맡은 일도 차근차근 잘 해내는

이민기에게 더욱더 신뢰감을 보이는 박성웅

이런 스토리에 여자가 빠질수 없지( 아니 빠져도 충분히 맥은 이어갈수있었다)

한편 이민기는 그 사채업자 밑에 있는 한 술집에서 여사장 이태임을 만나고

그녀와의 만남을 시작하게 된다.( 그게 3년이라네)

불법세계에서 합법적인 회사로 회사를 키운 중구행님은 황제캐피탈에서 황제라는 법인회사를 만들고

이민기에게 손을 떼라고 한다. 합법적으로 변신한 회사인만큼 승부조작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이민기가 그 대표를 맡는다면 회사의 이미지가 나빠질 것이라는 생각에@@@

이 과정에서 서로의 찌르기가 들어간다.

이민기가 바로 그 불법장부를 경찰에 찌르게 되고 중구 행님은 깜방 ㄱㄱㄱ

이민기가 그 황제를 차지하게 되지만 중구행님을 조정하던

한득(김종구)가 다시 판을 엎기 위해

이민기를 치려한다.

자신의 목표를 위해 서로 이를 들이대는 중구행님과 이민기

둘의 전쟁으로 비추어지지만

중구행님과 이민기의 마지막 싸움에서 이 모든 실마리는 해결된다

하지만 영화상에서의 결말은 보여지지 않는다.

어릴적 중구행님은 수금을 하기 위해 이민기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장례식장에서

조의금으로 사람들이 내는 돈마저 뺏어가는 짓을 한다.

그 당시에 한손에 공을 들고 있던 이민기가 자신의 부하들에게 맞자

그들을 멈추고 그 손에서 떨어진 야구공을 주어 이민기에 쥐어주었던.

그때의 이야기를 펼치며 너를 키우고 싶었지 너를 저버리고 싶지 않았다는 듯

다독거려준다.

작두라는 인물에 의해 이민기는 괜한 오해로 중구행님을 미워했고 찔렀지만

중구행님은 모든걸 이해해주고 그런 이민기를 감싸고 도와주기 위해

별도로 만들어 놓은 비밀장부까지 이민기에게 내어주었다는 점!!

영화에서 반전이 두번정도 일어나는데 이점 놓치지 말고 본다면

더욱더 스토리가 쉽게 이해되고 재밌어질지도@@

그래서인지 이태임의 베드신은 황제를 위하여의 속편이 되어버린.

스토리와 결부시켜도 전혀 상관없는 것이라 그냥 시청자들의 눈을

들었다 놨다 하는 것일지도

아무말도 하지않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구형님의 명대사 몇게써볼까나..

“걸레는 닦으라고 있는거지 덮고 자라고 있는게 아니다.”

“동정을 버리면 동경이 오는 법이다.”

이민기도 마지막 대사로 끝나는 영화

“멈출수 있을까. 아니 멈춰야 하는걸까. 맑게 낀 하늘이 더욱 가까워보인다,:”

그냥 별생각없이 잘 봣네요

평점은 10점만점에 6.8 정도@@@

ㅋㅋㅋ마지막 대사 하나 던지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그라고 내일 니 시간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내일 시간됩니다 좀 찾아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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