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돌발상황 강풍에 야외취침 천막 급습 깜짝

 

1박2일’ 팀에 돌발상황에 처했다.

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유희열 윤종신 윤상과 함께한 가사도 섬마을 음악회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윤상팀 윤상, 김종민, 윤종신, 주원, 이수근은 야외취침에 당첨됐다. ‘1박2일’ 야외취침 팀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천막을 옮기면서 야외취침을 강행했다.

‘1박2일’ 멤버들은 야외취침 천막에서 잠이 들었다. 그러나 곧 강풍이 몰아치며 천막이 들썩이기 시작하는 돌발상황이 발생했고 ‘1박2일’ 멤버들은 하나 둘 자리에서 일어났다.

돌발상황에 가장 먼저 잠이깬 윤종신은 ‘1박2일’ 멤버들을 깨우며 “대피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결국 ‘1박2일’ 제작진은 돌발상황에 학교 안으로 대피를 결정했다.

이수근은 “‘1박2일’을 6년 하면서 이런 일은 처음이다”라며 당황스러워했다. ‘1박2일’ 멤버들은 돌발상황에도 카메라를 철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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