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연인 정인-조정치 못친소 나란히 초대 우승후보 무한도전

정인 조정치 커플이 못친소에 초대됐다.

11월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벌’에서 멤버들은 못친소 페스티벌에 초대할만한 후보들을 선정했다.

길은 정인을 강력 추천했고 신치림(윤종신 하림 조정치)도 무한도전의 초대를 받았다. 초대장을 받은 정인은 “사실 고등학교 때 별망이 박명수였다. 이재룡도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치 역시 “못생긴걸로 가는건 자신 있는 것 같다”며 맨얼굴을 드러냈다.

조정치와 함께 초대됐다는 소식에 정인은 “사실 조정치씨는 못생기기는 했다”며 “제동 오빠 눈에 경림언니 턱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못친소 페스티벌’은 하위 2%의 속상한 외모 소유자들을 초대해 벌이는 ‘무한도전’만의 특별한 축제로 기획됐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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