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EA 잘 있었니 구경해볼까욤?

오~~~~~~~~~~~~

며칠동안 가을비로 촉촉축축시러웠던 레인쿠버에

햇살이 쨍~~~~!!!

꺄악~~~~~~~~~~~~~~~~~

이번주말까지는 써니데이라고 하니 가슴이 설레이다 못해,

울렁울렁~

햇빛 가득한 날은?

청소하는 날.푸하하하하~

구석구석 쓸고 닦기 위하여 일찌감치 식구들 아침식사 준비와 도시락 준비를 끝내고 보니.

주방으로 비춰지는 가슴떨린 환함으로 인하여

아니아니아니되오~~~~~~~~~~~~~~~~~~~~~~~~~~~~

도~~~저히 청소는 아니되오~~~~~~~~~~~~~~~~~~~~~~~~~~~~~~!!!!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로

오랫만에 맞이하는 햇살이기에 일단 찰칵~ㅋ

베이킹 클래스도 없겠다~

새벽부터 울 보물들 간식도 미리 만들어 두었겠다~

앗…싸…간…다….

IKEA.

움하하하하하하하하~~~

그러고보니

약 4개월 넘도록 발도장 찍지 않았던 아키아.

적어도 2개월 마다 주방용품과 생활용품을 판매하거나 전시하는 곳은

감(?)을 잃지않기 위해서라도

정기적으로 쭈~~욱 순회하여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숑.

아흑.

보물들 학교에 라이드해주고

곧바로 고속도로 진입을 향하여 돌진.ㅋㅋ

헌데..

2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그 곳을 출근시간이 겹치는 까닭으로 40분이 넘었다는.ㅡㅜ

아키아의 가구들은 아시다시피 조립식입니다.

완성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가격이 조금은 착한 대신 직접 뚝딱뚝딱 조립.

고로

울집의 식탁을 비롯하여 몇개의 가구들은 신랑님께서 조립.

궁시렁궁시렁…..

하면서도?

멋지게 후딱 만들어주시는 신랑님.

짱이숑~~오홍홍홍홍~^^*

친정엄마께서는 이곳에 오실때마다

아키아 방문을 아주~~~~~~아주아주아주 좋아라하신다죵.ㅋㅋㅋㅋㅋㅋ

모녀가 한번 갈때면

하나하나…구석구석…꼼꼼히 관람.

그리고 돌아옴.

두번째에도 찜해두었던 물품들을 다시한번 보고 또 보고.

다시 돌아옴.

세번째.

그때에도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면 델꼬옴.캬캬캬캬캬캬캬~~~~~^^

막상 도착하니,

이곳의 사진을..찍어..?

헌데 카메라 없당.ㅡㅡ

셀폰사진??

그리하여

여기저기 눌러버림.

제 경우

약 3~4시간은 돌아보아야 하는 장소이기에

사진은

극히 일부분.

하지만

얼추 내용물들 찍힌것 같음.

시작.

IKEA 잘 (1)

오늘은 베이킹 대신 밴쿠버 아키아 구경.

‘두둥~~~둥둥~’

ㅋㅋㅋㅋㅋ

*이왕이면 하나하나 찬찬히? 재미있게 구경해보세용~~~~^^*

IKEA 잘 (2)

주방용품 구역.

엄니집에도 달려있는 bar 입니다.

신랑한테 혼나면서도 달아달라고 찡찡.ㅋㅋ

직접보면

하나하나..

간결하지만 탐나는 디자인과 색상들.

식탁 매트가 있는 곳.

아직까지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녀석이 보이지 않아 패쑤.

여기도 접시

저기도 접시.

포크나이프스푼나열된벽.

간간히 새로나온 넵킨도 무쟈게 많음.

디자인된 글래스.

*천천히 보고 계신가욤???ㅋ

또 다른 컵.

레드컬러가 새로나온 섹션인데

그닥..

클수마스 분위기를 따라오지 못하는것 같아 안 땡겼숑.

와인섹션.

시방 신랑님은 은근…조르고 있는 중.

와인 글래스를 천장에 달고 싶다고 조르고 있는 중.

꿈도 꾸지 말라고 대답하는 신랑님.

흥!!!!!!!!!!!!!!!!!!!!!!!!!!!!

담는 병 종류.

갠적으로 구입하려 했던 파스타 통.

하지만

더 세련된 녀석으로 오래전 구입.(물론 엄니 생각.ㅋㅋㅋㅋ)

요고요고요고 새롭게 보았슴.

괘얀음.^^

주방 볼과 칼.

로스팅 팬과 베이킹 팬 종류들.

부엌의 소소한 물품들.

하나하나보면서 맞춰보세용~~~~

전~~~혀 어렵지 않아용~~~~~

일반 프라이팬과 그릴팬.

그릴팬은 아주~착한 가격으로 잘 쓰고있는 엄니임.ㅋ

핸들을 돌리는 치즈갈이가 살짝…이상한 신호를 보내기에

여러군데에서 비교하고 있는 중.

여기것도 괜찮긴 괜찮음.

오늘 엄니가 이 중에서 구입한 품목이 있슴.

크기는 커도 아주~가벼운 스테인레스 냄비들.

일단 주방용품 끝.

구역마다 모두 사진을 찍을 수 없었슴.

나도..오랫만에 갔더니 관찰하기 바빠서리..ㅡㅡ

ㅋㅋㅋㅋㅋ

아이들 코너인데요,

무쟈게시리 많은 아이들 용품들 중,

조~~오기 벽걸이 스탠드.

한번은 수인공주가 삥꾸 하트 사달라고 했다고 무쟈게 혼났슴.

누구에게?

엄마에게.ㅋㅋ

거실의 쿠션들.

미싱을 위한 천.

베드룸 섹션.

블랭킷들.

욕실 타월.

또 욕실 타월.

욕실 용품.

욕실에 거는 걸이들.

각각의 용품들 마다 관계된 디자인들이 있어요.

모두 아키아 용품들로 이루어진 디자인들.

몇개 찍었던 욕실 디자인입니다.

아직까지는?
아직 엄니 나이로는?

좋아라하는 색감.

아앗……!!!

세수만하고 나갔던 아줌마닷….!!!!!!

여기는

욕식가구의 색감과 수건의 색감이 괜찮죠?

직접보면 아주 괜찮음.

이거이 원…사진이…ㅡㅡ

벽 타일이 마음에 듬.

하지만

저러한 조명은 싫음.

전기세 무쟈게 많이 나옴. 그러하기에 막상 설치하면 한두개는 연결 끊어놓음.

이전 집에서..그리했슴..

카펫섹션.

보이는 카펫은 대부분 클래식 스타일.

옆으로는 모던 스타일도 많이 있슴.

세탁용품.

빨래 바구니들.

올게나이저 용품.

저 중에 하얀색.

그리고 저기에는 없는 빨간색.

엄니의 베이킹 스토리지에

밀가루, 설탕, 쌀이 담겨있슴.

밀가루의 경우, 10kg이 가뿐히 들어감.ㅋㅋㅋㅋ

.

정리박스 종류들.

정리 바구니들.

또 다른 정리박스들.

.

아니,

왜..?

박스 사진은 이렇게 많이 찍었데용..?ㅎㅎㅎㅎㅎ^^;;;;;;

서류나

작은 용품들을 정리하는 올게나이저들.

쨔잔~~~

제가 좋아라하는 전등 섹션입니당~

오른쪽에 보이는 스탠드는 엄니집에도 두개 있지용~

좋아라~~

엉..

새로운 녀석들이네.

식탁위에 놓을까..말까..ㅋㅋ

깔끔한 디자인들.

개인적으로는 좋아하지만

울집에는 안 어울림.

욕실에 놓으려고 생각중인 스탠드들.

저거이..

현관에 세워놓고 싶다고 했다가

신랑님께 또 혼났던 스탠드.ㅡㅡ

버라이어티한 스탠드 갓.

.

직접 보신다면

파스텔톤이 은은하며 분위기 있거든요.

신상.^^

사실.

식탁위에 놓으려고 애썼지만

전기를 따로 따야(?)한다며 아예 눈돌리지 말라고 신랑님께 타박받았던 나.

이사하면서 월매나 눈에 넣어두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든 스타일이 세련되었지만

이제 내는 나이가 들어서 일까욤..?

그닥.ㅋ

정면으로 보이시는 흰색의 실린더 모양의 스탠드 있잖아요.

싱크대 위에 달고 싶어서

아직까지 안달.^^*

캬~~~

전선 색깔도 가지가지~

보통

백야드에 많이 장식하지만

크리스마스 때는 빨간색 정도는 실내에 놔도 어울린다는~

암만봐도 화분같아서..

오른쪽 하얀색 말이여요.ㅋ

이제부터는 양초입니다.

제가..

양초 매니아입니다.

집안 여기저기 초를 많이 둡니다.

욕실에까지.오홍홍~~

*찬찬히 보고계시죵?ㅋㅋㅋ





초 무대기들.

헉..ㅋ

스탠드 촛대예요.

요리보고 조기보고.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하나 구입할 예정.

양초들.ㅋ

하나 델꼬 왔습니다.

포스팅 마무리에 보여드릴께욤~

크랜베리 양초가 은근 상큼한 향이거든요.

각종 냄새를 맡다가 아찔.ㅡㅡ

액자 코너중 하나.

옆으로도 느무나 많숑~

장식품들.

내는..

좋아함..

이런것..

좋아하는 아줌마임.^^;;

앗~!!

몇달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사각초까지?^^

이제부터는 화병들.

북미에는

조화꽃이 많이 있습니다.

종류도 참으로 다양하고 판매하는 곳도 참으로 많고

장식하면 생화 못지않게 매력적이거든요.

마이 패이보릿 보라색.

끌려가고 있었숑.ㅎㅎㅎ~

녹색 장식 화분들.

주방에 놓으면 이뻐욤~~~^^

모든 섹션이 끝나면

밖으로 나와 각자 종이에 적힌 번호를 따라 복도에 갑니다.

작은 물품들은 구경하면서 집어나올 수 있지만

가구들.

아주 자그마한 탁자까지도 조립이기 때문에 별도로 가서 실어야해요.

침대프레임까지도 조립.

이사오면서 신랑 회사간 시간동안

친정엄마랑 나랑.

차에 옮기느라 똥 빠지는 줄.

ㅋㅋ

이제부터는

모든것이 아키아의 가구나 소품들로 구성된 주방 디자인이예요.

저~어기 벤치 탁자.

울집에 두개.ㅋ

벤치는 닦을 수 있지만

그냥 식탁 의자의 경우, 하얀천은 부담부담~

조금 멀리서 보니

식탁 아래의 카펫이 눈에 띈다죠.

은은한 것이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아일랜드 대리석은 울 집과 같은 종류이기에 탐나지 않지만

그 아래의 하얀색.

짙은 수납공간과도, 어떠한 색감의 수납과도 어울리는 흰색.

저거저거저거~!!

전기버너 위의 빅빅 후드~!!!!!

다음에..

나도..

꼬옥~!!!!ㅋ

조명이 밝게 켜져서 그렇지

전체적인 벽 타일 색감은 옅은 회색이라고 해도 어둡게 보이는 경향이 있거든요.

이러한 주방은 조명이 관건인 듯.

아야….야야….

식탁의자..

저건..아니지..ㅡㅡ

아야..야야…

식탁 위 달려있는 스탠드 색깔.

저건..아니지..ㅋㅋ

완전 엄니 스탈로 말씀드리는 것이니 태클걸지 마시공~~

벽 타일은 조금 어둡긴 해도 찬장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헌데

친정어무이 왈.

“도임아..네가 정리를 잘한다면 모를까..절대 안된닷~!!!!!!”

“……….넹…….”ㅋㅋ

아일랜드에 있는 전기버너.

몇년 전 저거이 처음 보았을 때

눈.

뒤집어졌었숑.ㅎㅎㅎㅎ~

가장 안정적으로 보이는 우드색감.

하지만

저는 이제 저러한 색감에는 그닥.ㅋ

그렇죠그렇죠~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나이가 들어도 질리지 않는 전체적인 하얀 주방은 최고이죵.^^;;

또.

친정어무이 왈.

“도임아..때탄다…!”

“….네….”ㅋㅋㅋ

저..저.

하얀색 천을..

우째 감당하라꼬.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씩 세탁기 돌려야 한다 할지라도~!

한번 즈음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담에 이사를 가게 된다면

역시나???

주방이 가장~~~~~넓은 집으로.ㅋㅋㅋㅋㅋ

주방 위에 아무런 장식없이 깔끔한 집도 참으로 좋아하는 엄니이지만

아직까지는.

포인트를 주며 군데군데 무엇인가 늘어놓는것을 더 좋아하는 엄니입니당.

처음에는 아일랜드에 대리석 대신,

원목을 선호했거든요?

하지만..

나이가 드니..ㅋㅋㅋㅋ

아웅~

봐줄만 한 식탁이지만

보온병은.

왜 올려놓았데용~!!!!!!^^*

조금씩

크리스마스 손님초대 식탁이 머릿속에 구상되어갑니다.

아직 몇군데 더 가봐야 할 곳이 있지만

얼추…

내는…

개인접시를 세팅해 놓을 때,

올나먼트를 하나씩 놓는것이 왠지 괜찮더라구요.

다만?
빨간색을 놓을지

은색을 놓을지

금색을 놓을지는

미.지.수.

생각만으로도 야후~~~~~~~~

작은 주방이지만

깔끔시럽게.

*이제는 침실이네요.

제가 말이죠.

신랑님께.

침대 머리 벽으로 책장처럼 만들자고 했거든요?

즉,

선반을 달자는 말.

“먼지만 쌓이기에 no!!!!”

“…………네………..”ㅋㅋㅋ

위의 사진은 왜 또..ㅡㅡ

지난번,

친정엄마께서는 사진에서 보시는 블랭킷을 구입해서 한국으로 가심.

꼬옥..

뭔가 하나라도 갈때 가져가시려는 친정어무이.^^

저는 아직도 이해가 잘 안되는..

침대 밑 카펫을 왜 저렇게 깔아야 하는지..

(이해하세용..?^^)

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매스터룸의 매스터 욕실의, 문 없는 오픈상태.

안 좋아합니다.ㅋ

아잉~~~

아이들 방이예요~~~~

참으로

알록달록하게도.

ㅋㅋ

두 아이가 함께 쓰는 방.

역시 아이들은 흰색과 연두색이 편안하구만요^^

한번은.

수인공주가.

올라가겠다고.

말리느라고.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 용품들을 찍지 못했습니다.

너무나도 가슴 떨리는 섹션이였는데 죄송해라.(__)

일단 여기까지 찍었던 아이키아였네요.

마음 같아서는

하나하나 품목들을 자세히 찍고 가격도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마음..만…

아이들 학교 끝나기 전

다시 고속도로를 타고 넘어와야 했기에

혹시나 밀릴까봐 서둘렀던 엄니.

그렇다면

엄니가 델꼬온 녀석들은???

역시나

꽃.

꽃가라 김씨 아줌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라색은 블루베리 향이고

마일드한 상아색은 애플향이거든요.

이 녀석들은 어떻게 했는지는 잠시만.

매쉬포테이토를 만들 때

감자 으깨는 기구를.

너~~~~~무너무 잘 놔둬서리

당최 찾지를 못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하여 하나.

넹~~~

촛대예요~~~

이 녀석도 역시나 조립이예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수마스 대비하여 빨.강.초.^^

나중에 테이블 세팅하면 제대로 보여드릴께욤~~

이~~~거이거이거~!!

역시나..

조금 지나서 집안에 츄리가 서 있게 되는

11월의 마지막 날?

보여드리겠습니닷!!!!!

참고로 유리창에 용.ㅋㅋㅋ

역쉬??

장식한 후에.움하하하하하~~

얘가 말이죵~

식탁위에 세울 수 있는 은색 츄리인데 말이죵~

완전 분위기 짱~!!!!!

이 나무에 달릴

아주 앙증맞은 올나먼트들.

역시나?

11월의 마지막 날에.ㅋㅋ

11월 말 부터 초대될 손님들을 위한 붉은 넵킨.

첫번째로 구입.

아무래도 장식으로 냅킨이 많이 소모될 예정이니

여하튼 처음은 땡땡이~^^

ㅎㅎㅎㅎㅎ

무스 파스타 입니당~~

아이키아는 스웨덴 브랜드이거든요.

쇼핑을 마치고 계산대를 빠져나오면,

앞에 작은 스웨덴 식품 스탠드가 있어요.

통밀 무스 파스타인데,

역쉬~

겨울이 다가온다고~

센스 짱~^^

수인공주가 보고는 통밀이지만 묵겠다고.

머스터드 소스가 조금 많이 첨가된 홀스래디쉬 소스.

아주.

좋아합니다.

나랑 마이 신랑님이랑.^^

생선가스 묵을 때,

또는 감자를 오븐에 구워 발라먹으면 아웅~~~^^

그레이비는 저리가라~~!!!

할 정도로

오히려 그레이비 보다도 조금 더 엷고,

더 부드러움이 넘치는 소스.

스웨덴 소스들이 맛있습니당~

요거요거요거!!

아이키아 갈때면 꼬옥~~집어오는 미트볼.

엑스트라 린 비프를 사용한 듯

전혀 기름기 없는 느낌.

작은 미트볼 사이즈.

담백한 맛.

울 식구들.

넘어가는 맛.ㅋㅋㅋ

델꼬온 꽃을 화병에.

어떤 분들께서는 아키아의 조화가 조금 촌시럽다 느끼신다는데

저는.

집안에 온통.

얘도.

얘도

얘도.

얘도.

주방의 티비 앞에 꽃까지도

모두.

아키아 출신들.쿄쿄쿄쿄쿄쿄쿄쿄쿄쿄쿄~~~~^^

델꼬 온 녀석들 중,

블루베리 향과 애플향의 장식용이 있었잖아요.

이렇게.

작은 화병에 각각.

비어있는 jar의 뚜껑을 열고 빈 병만 이용하여.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약 5cm의 초를 얹었습니다.

역시나

손님 초대 식탁위에 어떻게 놓여지는지 나~~중에 보여드릴께욤~~~~^^

허억~~!!!!!!!

지대로 썼는지 모르겠소~~!!

내가 어떻게 적어내려갔는지 모르겠소~!!!ㅋㅋㅋㅋㅋ

다만.

울 아줌씨들도 분명?

이러한 구경을 좋아한다는 생각으로?

뒤죽박죽 적어보았소~!!!!!!!히~~~~~~~~~~~~~~~~~~^^

내일은

완전 맛나뿐진 베이킹으로 만날 터이니

이만.

저녁식사 끝마치고

식탁에 앉아 주구장창 적어내려가고 있는데

신랑님이 자꾸..

왔다갔다…

눈치 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에는 찍히지 않았지만 작은, 하지만 아줌씨덜께 필요할지도 모를 자그마한 용품으로 이벤트 한번 할까요?^^

이벤트 내용은 덧글과 공감밖에는 모르겠숑. 하이고~

그렇다고 세팅 콘테스트를 할수도 없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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