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 MAX 파이터

임치빈 (Lim Chi Bin)

프로필

국적: 한국 1979년

소속: 칸 짐

체격: 175cm 70kg

전적: 19전 13승 6패 (7KO)

타이틀: K-1 2006 KHAN 챔피언

K-1 2008 MAX 아시아 그랑프리 우승

K-1 2009 MAX 코리아 우승

강점&약점

강점

* 다양한 기술

* 베테랑

* 파워, 스피드

약점

* 다소 불안한 체력

* 마찬가지인 정신력

선수소개

임치빈은 오래 전부터 명실상부 국내 최강의 입식타격가로 인정 받아 온 강자다.

최홍만이 K-1에 진출하며 놀라운 활약을 펼쳐 국내에 K-1 붐이 일어나기 전부터, 임치빈은

국내의 수많은 킥복싱과 무에타이 무대를 평정하며 이름을 떨치고 있었던 것.

이수환이라는 유일한 라이벌이 등장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국내에서 임치빈을 상대할 선수는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이수환과의 상대 전적에서도 2승 1패로 우세한 상황이라 그를 ‘국내 최강’ 이라고 부르기에는

조금도 손색이 없어 보인다.

K-1 MAX의 초대 챔피언 알버트 크라우스, 2대 챔피언 마사토, MAX의 하드펀처 버질 칼라코타,

아투르 키센코, 타츠지, 코히루이마키 등의 강자들과 주먹을 맞대고 호각으로 싸울 수 있는 선수는

아마 임치빈과 이수환 정도일 것이다.

그러나 임치빈은 세계 무대에 통용될 국내 선수라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위에서 언급한 세계적인

강자들과의 대전에서 타츠지와의 경기를 제외하고는 승리를 거둔 적이 없을 정도로 실력을

증명하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대부분의 경기에서 초반에는 우세한 경기를 펼쳤다가 역전패를 당하는 경우가 많아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국내 맥스의 존재감을 움켜쥐고 있는 최강의 파이터 임치빈!

그가 세계 무대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떨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본다.

About

* 임치빈은 최홍만을 지도하며 세컨으로 서기도 했다.

* 임치빈이 패한 한국 파이터는 이수환이 유일하다.

* 임치빈은 자신의 학창시절을 집-학교-체육관의 연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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