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데스크 황당자막 논란 MBC 파업재개 결의에 벌써부터 흔들리나

MBC가 지난 5일 새롭게 방송시간대를 옮기며 야심차게 새출발을 알린 MBC 뉴스데스크에서 ‘대선후보에게바란다’라는 코너를 소개하는 영상에서 문제가 되는 자막으로 또 한번의 논란을 불러일으켜 시청자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문제가 된 방송 자막은, ‘경청코리아-대선후보에게 바란다’라는 타이틀의 기획 방송의 일부로 대선후보에게 바라는 시민들의 인터뷰를 담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이름과 나이가 표시되어야 할 자막 대신, 회사원, 할머니, 할아버지, 환자, 근로자 등으로 자막이 나가는 바람에 발생한 해프닝입니다.

이 영상을 접한 한 트위터 사용자가 이 영상 캡쳐를 6일 오후에 자신의 SNS에 올리면서 이 자막에 대한 논란이 시작되었는데요,

MBC 측은 “해당 코너는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는 취지로 기획된 만큼, 소개 자막 또한 계층 위주로 내보내자는 취지였다”라며 해명을 하고 나서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MBC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비난이 뜨거운데요,

“자막보고 개그콘서트인줄 알았다.”, “MBC 파업재개 한다더니, 벌써부터 휘청거리는구나”라는 등 MBC의 잇따른 뉴스 방송사고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어떤 영상의 자막이 문제시 되었는지 이날 있었던 해프닝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Share and Enjoy

  • Facebook
  • Twitter
  • Delicious
  • LinkedIn
  • StumbleUpon
  • Add to favorites
  • Email
  • RSS

About >-<

Person who like to talk about Korea Culture, places and everythings
This entry was posted in Talk and tagged . Bookmark the permalink.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